독특한 여행지 기념품 best 4
자석, 엽서, 열쇠고리도 좋지만 조금 더 의미 있는 기념품을 수집하고 싶다면? Next
달력. click! 한 달에서 두 달짜리 달력이 기념품으로 준비되어 있는 경우가 종종 있다. 이런 달력은 부담스럽지 않게 들고 다니며 꺼내보기도 좋다. 여행의 여운이 귀국 후에도 달력을 꺼내보는 동안 계속될 수 있는 것이다. 굳이 기념품으로 수집하지 않더라도 선물하기에도 좋다.
스노우볼. click! 의외로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으면서 모으기 좋은 기념품이다. 각 여행지의 특색이 담겨 있는 스노우볼을 모두 진열해놓아도 보기 좋을 것이다. 흔들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건 덤.
향수. click! 여행지에 처음 도착해 향수를 사고, 여행을 다니는 동안 그 향수를 뿌리고 다니면 그 향에 여행의 기억이 각인된다. 그러면 돌아오고 나서도 향수를 뿌리며 여행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. 뇌가 향기를 기억한다는 프루스트 현상 덕분이다.
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*프루스트 현상: 냄새를 통해 과거의 기억이 되살아나는 현상
책. click! 외국어로 된 책 한 권을 품에 안고 귀국하는 상상을 해보라. 그럴싸하지 않은가? 특히 현지인이 많은 동네의 작은 서점을 방문한다면 그들 중 하나가 된 것만 같은 기분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. 그리고 그렇게 산 책을 한국에 돌아와 읽는다면, 언제든 그 순간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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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특한 여행지 기념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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